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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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 조국 전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공개 건의하며 논란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조국 전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을
공개적으로 건의했습니다. 😮

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 전 의원과 그의 가족은 이미
죄값을 혹독하게 치렀다”고 밝혔습니다.

왜 이런 주장을 했을까요?
그는 조 전 대표가 정치적 이유로
억울한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를 하지 않았다면,
검찰 개혁을 외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겪었던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와
판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린 조국에 일정 부분 빚져”

강 의원은 윤석열 정권의 종식과
이재명 정부 탄생에 있어 조 전 의원에게
“일정 부분 빚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면회한 뒤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어떤 입장일까요?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사면권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뤄진 바 없다”며,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한 권한”이라고 답했습니다. 🤔

정치권에서는 올해 광복절 특사 대상자에
조 전 대표가 포함될지를 두고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