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전형에서는 다양한 전형 요소를 고려하여 다수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사례가 많아 안정권 대학 선택이 필수적이다.
2025학년도 전국 201개 대학 수시 전형에서 학생들은 평균 2.4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학생들이 최대 6회 지원 기회 중 2~3번은 안정권 대학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평균 2.7개 대학에,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평균 1.9개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비율이 높았다.
수시는 학생부 성적, 논술, 면접 등 다양한 전형 요소를 통해 선발하며, 정시는 주로 수능 성적 위주로 선발한다. 이러한 입시 제도에서 수험생들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최근 설명회에서도 수시와 정시에 대한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수시 전형에서는 다수의 대학에 동시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 안정 지원이 중요하다. 반면 정시는 수능 성적에 따라 철저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2025학년도 입시 결과는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