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2025년 전당대회를 앞두고 혁신 후보 단일화를 강력히 촉구하며 당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으로 제시했다.
조경태 의원은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혁신 후보 단일화가 당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만약 단일화가 실패할 경우, 당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혁신 후보가 당 대표 선거에서 승리해야만 국민의힘이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극우 세력에 맞서기 위해서는 혁신파 후보들이 단일화하여 당을 재건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조 의원은 이를 위해 100% 국민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를 진행할 것을 제안하며, 이 방식을 받아들일 용기가 없는 후보는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현재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조경태 의원은 특검 수사 대상 의원들과 탄핵 반대 인사가 당 대표가 될 경우 혁신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혁신 후보들이 단일화하여 보수 대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