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안보와 평화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5년 7월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전쟁의 상흔을 딛고 위대한 도약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과 동맹국들이 굳건한 관계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분열과 대립이 아닌 상생의 길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김 총리는 참전용사 후손들을 위한 장학지원과 교류캠프 확대 등으로 평화의 연대를 확장하여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은 더욱더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