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말 기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그 중 상당수가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수는 총 273만2797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한국의 국제적 매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이들 외국인 중 약 3명 중 1명이 중국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한국과 중국 간의 경제적, 문화적 교류가 활발함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장기 체류 외국인은 등록 외국인과 외국 국적 동포를 포함해 총 211만2394명이며, 관광객 등 단기 체류 외국인은 62만403명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