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선수,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도루 중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 올라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김하성 선수가 허리 통증으로 인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었다. 이번 부상은 지난 7월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도루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성 선수는 해당 경기 이후 허리 통증이 심해져 결국 7월 23일부터 소급 적용되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가 어깨 부상에서 복귀한 지 약 3주 만에 다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다.
김하성 선수의 이번 허리 부상은 팀에게도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그의 빠른 회복과 복귀가 기대되며, 팀은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