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악재 반영 완료 후 개발 속도 중요
신한투자증권은 한올바이오파마의 최근 상황에 대해 모든 악재가 반영되었으며, 이제는 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경쟁사 아제넥스가 PFS 제형 승인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주가 하락을 겪었다. 이는 IMVT-1401의 중증근무력증(MG) 허가 미신청과 중국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에 물질 반환 요청 등의 악재 때문이었다.
그러나 MG 임상 3상 데이터에서 Best-in-class로 확실해지며, IMVT-1402의 6개 잠재 적응증 중 2개를 추가로 공개하여 개발 속도가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신한투자증권은 전했다.
리서치 작성일자: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