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선수,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2타점 적시타와 도루 성공으로 주목받다.
2025년 7월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김혜성 선수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한 이 경기에서 김혜성은 6회말 2사 주자 2,3루 상황에서 시속 99.3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귀중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하였다.
이 안타로 인해 다저스는 점수 차를 좁히며 경기의 흐름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였다. 김혜성은 이어서 시즌 12호 도루도 성공시키며 도루 성공률을 완벽하게 유지하였다. 그의 뛰어난 기량은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다저스는 최종적으로 미네소타에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혜성의 활약은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