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토트넘 합류 이후 아직 1군 데뷔를 하지 못했으나, U-21 팀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강원FC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토트넘 1군에서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1월, 양민혁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되어 총 14경기에 출전하며 2골과 1도움을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그의 실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경험이 되었다.
최근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양민혁이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토트넘 U-21 팀 경기에서 처음으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는 그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양민혁의 향후 계획으로는 추가 임대가 유력해 보인다. 그는 더 많은 경기 경험을 쌓기 위해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갈 가능성이 높다. 팬들은 그의 성장을 기대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