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무회의를 열고 신임 장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임명된 장관들과 함께 첫 국무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국민들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음을 강조하며, 장관들에게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폭우와 관련하여 특별재난지역 선정과 특별교부세 지급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7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신임 장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는 새 정부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각 부처의 새로운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리였다.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은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만남에서 악수를 나누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외교 분야에서도 새로운 정책 방향과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