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유엔대사 출신 문주와 특수요원 산호의 한반도 위협 추적 이야기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주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2025년 9월 10일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유엔대사 출신의 문주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다. 그녀를 지키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에 맞서는 첩보 멜로 드라마이다.
공개일 확정과 함께 발표된 ‘폭풍우 속으로’ 포스터는 붉은색과 흑백의 강렬한 대비와 독특한 텍스처로 두 배우의 비주얼을 강조한다. 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로서의 스케일을 실감하게 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극성’은 정치적 음모와 개인 간의 감정이 얽힌 복잡한 이야기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호흡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