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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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에서 두 인물을 오가는 추영우,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배우 추영우,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배견우와 봉수 역할로 큰 인기 끌어

추영우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배견우와 봉수라는 두 인물을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첫 등장부터 훤칠한 피지컬과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눈빛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의 활약 덕분에 추영우는 7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내에서는 배견우의 몸을 차지한 악귀 봉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극 전개에 충격을 더하고 있다.

최근 방영된 10화에서는 김미경이 추자현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장면이 그려졌으며, 봉수가 배견우의 몸을 완전히 빼앗았는지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봉수는 과거 큰 원한과 집착으로 인해 악귀가 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학창 시절을 보내는 듯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견우와 선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