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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과 서산 등 6개 지역,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기도 가평과 충청남도 서산을 포함한 6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국비 지원과 세금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2025년 7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가평과 충청남도 서산을 비롯한 예산, 담양, 산청, 합천 등 총 6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이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이들 지역에는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며, 피해 주민들은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조치는 피해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 부처에 모든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내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정부는 지속적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