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가 2025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위해 22명의 선수단을 최종 확정하였다.
이번 팀 K리그의 선수 명단에는 울산 김판곤 감독과 광주 이정효 감독이 직접 선발한 10명의 추가 선수가 포함되었다. 주요 선수로는 대구FC의 간판 세징야, 울산의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영권, FC안양의 공격수 모따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강원FC의 미드필더 김동현, 수원FC의 루안, 제주 SK의 이창민, FC서울의 황도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전통 명문 구단으로서 리그 4회 우승과 FA컵 6회 우승 경력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EPL에서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25년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리버풀을 꺾고 70년 만에 리그컵 우승을 차지하여 강력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간의 흥미로운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양 팀 모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이번 경기를 통해 국내외 축구 스타들의 활약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