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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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씨스타 없으면 나도 없어질 것 같았다” 깊은 심경 고백

소유, 씨스타 해체 당시 팀에 대한 애정과 은퇴 결심 밝혀

가수 소유는 씨스타 해체 당시 자신의 깊은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녀는 씨스타가 없으면 자신도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회사와의 계약 논의 중에 씨스타가 해체되면 은퇴하겠다고 말할 정도로 팀에 대한 애정이 컸다고 밝혔다.

소유는 자신의 20대 모든 시간이 씨스타와 함께였음을 강조하며, 씨스타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그녀에게 있어 씨스타라는 그룹이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에는 멤버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년까지만 해도 멤버들과 자주 만났으나 올해는 보라 언니만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유의 이러한 고백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녀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