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씨와 박시은 씨 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2025년 7월 19일, 배우 진태현 씨와 박시은 씨 부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두 사람은 “평소 감사헌금으로 모아둔 이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희망브리지의 신훈 사무총장은 “수해 이웃을 위한 두 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선행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진태현 씨는 최근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선행에 동참하여 더욱 의미가 깊게 평가되고 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