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이다.
김혜성 선수는 2025년 후반기 첫 경기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42로 유지하였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팀에 기여하였다.
특히 김혜성은 6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속 약 148km의 싱커를 받아쳐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깨끗한 중전 안타를 만들어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안타는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또한 수비에서도 김혜성은 어려운 타구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의 수비력은 팀의 안정감 있는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되었다.
경기 후반에는 다저스가 공격할 때 오른손 타자 에스테우리 루이스와 교체되어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의 활약은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