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 거취에 대한 명확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새 감독 토마스 프랑크는 손흥민 선수의 거취에 대해 2025년 7월 현재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이 훈련에 헌신적이며 곧 있을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도 출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구단 차원의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해 그의 거취가 불투명함을 시사했다.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에게 적절한 이적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공식적인 발표는 아시아 투어 일정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 이는 구단이 손흥민의 미래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각각 45분씩 뛰며 주장 완장을 번갈아 착용할 예정이다. 이는 두 선수가 팀 내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을 나타내며, 팀 내에서 그들의 위치가 여전히 견고함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