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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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수 피해로 KBS2 ‘불후의 명곡’ 울산 특집 녹화 연기 결정

KBS2의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울산 지역의 이례적인 홍수 피해로 인해 예정된 녹화를 연기하였습니다.

제작진은 7월 19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록 페스티벌 인 울산’ 특집 녹화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산 지역에 발령된 홍수경보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것입니다.

이번 녹화에는 김창완밴드, 전인권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FT아일랜드, 잔나비, 루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안전을 고려하여 제작진은 피해 복구 후 새로운 일정으로 재공지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 지역은 도로 통행 제한 등 심각한 상황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