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SA) 레드카펫 행사에서 스타들의 독특한 드레스가 주목받았다.
안무가 가비는 볼륨감 넘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청룡에 온 퀸가비’라는 찬사를 받으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JTBC 예능
배우 임윤아는 융프로디테 미친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혜리는 한쪽 등이 드러난 반전 섹시 드레스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고, 정은채는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로 무대를 장식한 스타들의 패션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장과 온라인에서는 이들의 패션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