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씨와 이규혁 씨 부부는 최근 허위 보도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하며 이를 공개적으로 반박하였다.
손담비 씨와 이규혁 씨는 2022년에 결혼하여 지난 4월 첫 딸을 출산하였다. 그러나 최근 일부 매체에서 손담비 씨가 남편에게 속아 임신했다거나, 가스라이팅이 있었다는 허위 보도가 나왔다. 이에 손담비 씨는 SNS를 통해 “와…가짜 뉴스 대단하다. 이리도 할 일이 없을까”라며 해당 보도를 저격하고 가짜뉴스임을 공개적으로 반박하였다.
두 사람은 과거 각자 다른 파트너가 있었으나 모임을 통해 만나 비밀 연애를 시작하였고, 한때 헤어졌으나 11년 만에 재회하여 빠르게 결혼에 골인하였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하였으며, 처음에는 자녀 계획이 없었고 딩크족으로 살기로 합의했으나 현재는 아이를 키우고 있다.
손담비 씨는 과거 가족 문제로 인해 결혼과 출산에 회의적이었다고 밝힌 바 있으나, 남편 이규혁 씨와 만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그녀는 건강하고 올바른 정신력을 가진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