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금으로,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사용처와 혜택이 제공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는 원칙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나, 마트 내 독립 운영 매장인 미용실, 약국, 꽃집 등에서는 사용이 가능하다. 편의점의 경우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단말기를 통한 결제가 필요하다.
배달 서비스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배달 기사가 가맹점 자체 단말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택시 이용 시에는 면허 등록증상 착고지 또는 법인 소재지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서울시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서울사랑 상품권 형태로 받으면 결제 수수료가 없고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추천된다. 또한 우체국 쇼핑 내 소상공인 온라인 전용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다. Npay 머니카드로 신청하면 모든 사용처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0.3%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