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내재화로 펀더멘탈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사업이 높은 미국 의존도로 인해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광양 전구체(4.5만 톤) 가동을 통한 양극재 수직계열화가 이루어지면서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음극재 부문에서도 주요 고객사들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구형흑연 내재화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점진적인 물량 회복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작성일자: 2025-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