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뉴스인터넷신문 등록번호 부산 아 00553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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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부부, 한남동 건물 매각으로 70억 원대 시세 차익 실현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건물을 96억 원에 매각하며 큰 수익을 올렸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건물을 96억 원에 매각하였다. 이 건물은 두 사람이 2017년에 공동 명의로 23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이번 매각을 통해 약 70억 원대의 시세 차익을 실현하였다.

해당 건물은 현재 음식점 등이 입점해 있으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부부가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배경으로 작용하였다.

한편, 오상진은 tvN ‘프리한 19’ 등에 출연 중이며, 김소영은 책방 ‘책발전소’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책 출간 후 중쇄까지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오상진은 “작가 인세는 없다”는 반전 고백으로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