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은 모델 출신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배우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실사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인공 성진우 역으로 캐스팅되어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변우석은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 울산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그는 “작은 마음이지만 누군가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삶을 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차기작으로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