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프아이가 데뷔 100일을 맞아 서울에서 미니 2집 쇼케이스를 열며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룹 이프아이(ifeye)가 2025년 7월 16일 데뷔 100일을 맞이하여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2집 ‘물결 낭 : <스윗탱>(sweet tang)’ 쇼케이스를 개최하였다. 멤버 카시아는 컴백을 통해 진정한 시작을 느끼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태린은 팬들과 멤버들, 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프아이는 지난 4월 첫 번째 EP ‘ERLU BLUE(엘루블루)’로 가요계에 데뷔하였으며, 이번 두 번째 앨범으로 본격적인 성장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신인상 수상과 전 세계 팬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주는 음악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