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커머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PG사인 다날은 2023년 상반기 기준으로 커머스 부문에서 84.3%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9.2%), 프랜차이즈(6.2%), 렌탈사업(0.3%) 순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다날은 2023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2,992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하여 3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2.0%포인트 상승한 1.1%로 추정된다.
현재 다날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역사적 하단 수준인 0.8배로 평가되고 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페이코인 사업 전개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인한 주식 희석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