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오 씨는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을 위해 키 181cm에 체중을 56kg까지 극단적으로 감량하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성오 씨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귀 안의 얇은 관인 이관까지 지방이 빠져 느슨해지고, 말하는 소리가 귀에서 울리는 증상인 이명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약 처방 없이 충분히 먹고 쉬면 일주일 내에 회복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성오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욕심이 생겨 체중 감량을 이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운동 부상으로 인해 살이 찐 상태에서 다시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경험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