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최근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한 결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아 수술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8월 30~31일 예정되었던 데뷔 25주년 단독 콘서트는 불가피하게 취소되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질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 무리한 신체 활동과 춤 같은 퍼포먼스를 삼가야 하며,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앨범 발매 일정은 변동 없이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 콘서트 재개 여부는 보아의 회복 경과를 지켜본 후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SM 측은 보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