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께서는 2025년 7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세계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시어 기조연설을 하셨다. 연설에서 이 대통령께서는 ‘12·3 불법계엄’ 극복 과정을 사례로 들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여준 ‘K-민주주의’가 전 세계 민주시민들에게 등불이자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히셨다.
또한, 이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 국민이 증명해낸 것처럼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승리하는 방법은 오직 ‘더 많은 민주주의’뿐”이라고 강조하시며, 불평등과 양극화, 정치적 극단주의, 고립과 소외에 맞서 공존과 화해, 연대의 다리를 놓을 시간임을 말씀하셨다.
‘K-민주주의’의 핵심 정신은 자유, 평등, 연대라는 민주주의 가치를 철저히 복원하는 데 있다.
아울러 이 대통령께서는 SNS와 타운홀 미팅 등 하이브리드 소통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개방적인 정부 이미지를 구축하고 계신다. 이러한 소통 방식은 여론에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