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 선수는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절친 대결’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선수는 2025년 7월 12일과 13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팀 간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우정의 맞대결을 펼쳤다.
첫날 경기: 타격감 과시
- 두 선수 모두 4타수 3안타 기록
- 이정후: 역전 3루타로 팀 승리에 기여, 타율 .245에서 .251로 상승
- 김혜성: 두 차례 도루 추가, 타율 .333에서 .349로 상승
- 경기 결과: 샌프란시스코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8-7 승리
둘째 날 경기: 김혜성의 활약
- 김혜성: 쐐기 적시타 기록, 시즌 타율 .345(110타수 38안타)
- 이정후: 볼넷 하나만 얻으며 무안타 기록, 오오타니에게 볼넷 획득
두 선수의 절친 대결은 하루씩 번갈아가며 활약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라이벌전과 우정의 맞대결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