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대한민국의 국가유산을 전승, 보급,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최근에는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체험활동 수업안을 공모하는 국가유산교육 수업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이 대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운영되며, 2025년부터는 참가 대상을 예비교사까지 확대하였다.
또한, 국가유산청은 우리 유산의 명칭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우리 유산 이름 그대로 쓰기’ 캠페인을 2024년부터 시행 중이다.
- 매년 30개의 대상 단어를 선정하여 국내외에 고유 명칭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하여 한국의 집 등 주요 문화재를 보존·관리하며, 디지털 고고학 및 매장문화재 발굴 등 학술행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근 부산이 2026년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후보 도시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 위상도 높이고 있다.
종합하면, 국가유산청은 한국 내외에서 국가문화재 보호와 교육 확장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정부 기관으로서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통해 우리 문화재 가치를 증진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