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는 2025년 7월 13일 방송된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크리코)에 출연하여 최근 겪은 여러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외설 논란과 심리적 충격
- 화사는 외설 논란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 비난이 정점에 달했을 때 어머니로부터 “우리 딸, 괜찮냐”라는 문자를 처음 받았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공황 증상과 불안감을 경험하며 가끔씩 호흡이 힘들고 막연한 불안감이 찾아온다고 털어놓았다.
- 지인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공연 중 사고와 신체적 문제
- 공연 중 인이어(무대용 이어폰) 폭발 사고로 한쪽 귀의 고막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 현재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고 이명이 항상 들리는 상태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화사는 이러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 속에서도 무대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