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최근 일본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과의 최종전에서 역전 우승 노려
- 현재 한국은 승점 2점으로 3위에 위치해 있다.
- 대만을 상대로 5골 차 이상으로 승리하면 우승이 가능하다.
- 신 감독은 정예 멤버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수들의 조화와 경기력 강조
신상우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과 고참 선수들의 강한 의지를 강조하며,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들이 조화를 이루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여자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으며, 데뷔전에서는 일본에 완패했지만 약 10개월 만에 다시 맞붙어 비기는 성과를 냈다.
“끝까지 목표인 동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정예 멤버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