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3일,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에서 일본과 1-1로 비겼다.
경기 요약
- 전반 37분: 일본의 나루미야 유이가 선제골 기록
- 후반 40분: 문은주의 크로스를 정다빈이 마무리하며 동점골 성공
이로써 한국은 대회에서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경기 분석
한국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의 지휘 아래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했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교체 투입된 정다빈이 골을 터뜨려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었다. 포메이션은 4-4-2였으며 지소연과 김민지가 공격진에 섰고, 중원과 수비진도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다.
“실점 후 곧바로 따라붙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신상우 감독
결과의 의미
일본 역시 세계적으로 강호인 만큼 이번 무승부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