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다르윈 누녜스에 대한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여름 엘리트급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초기 협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누녜스의 이적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누녜스는 세리에 A 명문 나폴리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가 팀을 떠날 경우 리버풀은 프랑크푸르트의 후고 에키티케 영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리버풀은 에키티케 이적료로 1억 유로(약 1,607억 원)를 전액 지불할 의사도 보이고 있어 관심이 매우 진지함을 알 수 있다.
조던 헨더슨, 브렌트포드와 계약 체결
한편, 조던 헨더슨 전 리버풀 주장이 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그는 브렌트포드와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곧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헨더슨은 2011년부터 12년간 리버풀에서 활약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에도 기여한 구단 레전드 중 한 명이다.
2024-25 시즌 리버풀 성적
| 항목 | 내용 |
|---|---|
| 평균 경기당 승점 | 약 2.21점 |
| 홈 경기 성적 | 강력한 모습 유지 |
| 클린시트 비율 및 양팀 득점 비율 | 안정적인 성적 유지 |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친선경기 및 추모 행사
최근 리버풀은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친선경기를 진행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함께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실바에게 특별한 추모 행사를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