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지소연과 이금민을 포함한 최정예 선발 라인업을 가동하였다.
일본과의 2차전 주요 선수 구성
- 경기 일자: 7월 13일
- 선발 출전 선수: 김민정, 이금민(주장), 노진영, 고유진, 문은주, 지소연, 정민영, 장슬기, 김혜리, 강채림, 김민지
- 특징: 이금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며 지소연이 에이스로서 중추적인 역할 수행
중국과의 첫 경기 전략 및 구성
- 경기 일자: 7월 9일
- 감독: 신상우
- 주요 전략: 부상으로 빠진 핵심 선수들을 대신해 지소연과 이금민 중심으로 주전급 선수 선발
- 골키퍼: 김민정
- 주요 미드필더 및 수비수: 노진영, 고유진 등 출격
요약: 지소연과 이금민 모두 이번 대회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이금민은 주장 완장을 차며 리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