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근 ‘런닝맨’에서 과거의 ‘손찌검 사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건은 슈퍼주니어 대기실에서 벌어진 해프닝으로, 멤버들이 이특에게 장난으로 물을 뿌리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예민했던 이특은 갑작스레 뒤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규현은 교회에서 기도하고 와서 분위기가 좋아 보여 물을 뿌렸는데, 이것이 화근이 되어 갑작스레 뒤통수를 맞았다고 회상하였다. 은혁 또한 아무 이유 없이 한 대를 맞았다며 억울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 본인은 그때가 매우 예민한 시기였다고 밝혔다.
현재 활동 소식
- 이특은 포르쉐 전기차 SUV ‘마칸 EV’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도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 2025년 7월 초에는 뮤직뱅크 무대에서 ‘Express Mode’ 직캠 영상도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