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은 한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최근 대장암 투병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하였다. 그는 대장암 환자가 아니며, 단지 용종 제거 수술만 받았다고 밝혔다.
“이홍렬 때문에 암 환자라는 소문이 퍼졌다”고 전하며, 실제로는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잘못된 뉴스가 80건 이상 보도되어 가족들이 걱정했다고 전했다.
전영록은 유튜브 채널 ‘전영록tv’를 운영하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특별 게스트 이정희와 함께 60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그는 55년 지기 친구인 이홍렬과 함께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를 선보이며 오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