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박보검이 주연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경찰 특수팀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박보검은 복싱 선수 출신 경찰 윤동주 역을 맡았으며, 메달리스트 출신 경찰들이 부패와 범죄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
줄거리
윤동주는 민주영이라는 악당의 함정에 빠져 큰 부상을 입고, 강제로 신종 마약을 투약당해 도망자가 되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후 그는 칼부림 혐의를 뒤집어쓰고 지명 수배를 받게 되며, 동료들과 함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싸움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청률 및 평가
- 현재까지 16부작 중 후반부에 접어들었으나 시청률은 초반보다 다소 하락하는 추세이다.
- 일부에서는 16부작 분량이 다소 길어 전개가 아쉽다는 평가도 있다.
드라마는 정의를 향해 질주하는 히어로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몰락하는 아이러니한 내용을 담아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