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간호사 등에 미용시술 허용’ 보도, 사실 아니다”

[기사 내용]

○ 미용 피부과의 일부 진료는 의사 외 간호사 등도 할 수 있도록 ‘의사 독점 구조’를 깰 계획이라고 보도

[복지부 반박(설명)]

□ 기사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국민의 건강 관점에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논의를 거쳐 종합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 필수의료총괄과(044-202-2667)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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