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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 초동 43만 장 돌파하며 1위 기록

코르티스, 데뷔 앨범 초동 43만 장 돌파하며 1위 기록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로 초동 판매량 43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초동 1위를 기록했다.

음반 차트와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은 이틀 연속 일간 음반차트 정상을 지켰으며,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보이그룹 중 초동 40만 장을 넘긴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이는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나 기데뷔 멤버가 없는 팀임을 고려할 때 매우 놀라운 성과라고 빅히트 뮤직은 밝혔다.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 나타내

코르티스는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 인트로곡 ‘고!(GO!)’,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 후속곡 ‘패션(FaSHioN)’이 각각 4위, 8위, 10위에 오르며 멀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타이틀곡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글로벌’에서 일주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발굴한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그룹으로,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