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신기루가 최근 비키니 화보 제안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신기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제안과 관련된 문자를 캡처해 공개하며, “조롱인 줄 알았는데 소속사에도 문의한 듯”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그녀의 화보 촬영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기루의 반응과 대중의 관심
신기루는 “뚱녀 페티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듯”이라며 이번 제안을 다소 의아하게 받아들였다. 그녀는 또한 “(작가가) 자진해서 레거시미디어 외 ‘명함 돌리면서 다니겠다’고 명함 판 상황인데 식사 데이트, 분쟁 조율, 철거, 떼인 돈 업무 문의만 쇄도할 듯”이라고 덧붙이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신기루의 최근 활동
현재 신기루는 디즈니+의 프로그램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첫 회에서는 멤버들이 몸무게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으며, 신기루는 128㎏으로 지목되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2㎏ 차이밖에 안 난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