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자신의 특별한 장보기 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김강우가 13년째 타고 있는 차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강우의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
김강우는 방송에서 “둘째 아들이 2013년생인데 이 차는 2012년부터 탔다”며 “소중한 추억들이 많아서 못 팔겠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차를 처음 산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이는 그의 세심한 성격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전 방송에서도 아내와 처음 만난 날짜를 기억해 출연진들로부터 ‘사랑꾼’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차 안의 간식과 초간단 요리
또한 김강우는 차 안에 항상 볶은 서리태를 간식으로 챙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재료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며, 그의 실용적인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강우의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그만의 장보기 노하우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