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최근 심각한 부상을 입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의 상당 부분이 손상되었으며, 팔꿈치에도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러한 부상으로 인해 곧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준서의 부상 경위와 회복 상황
육준서는 며칠 동안 병원을 오가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인생이 재밌고 빡세다”며 현재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의 소식을 접한 지인은 댓글로 놀라움을 표했으며, 육준서는 이에 대해 “솔직히 부러지든 말든입니다 형님, 운동하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육준서
육준서는 2014년 해군 부사관으로 입대해 UDT/SEAL 과정을 수료한 후 특수전전단 폭발물처리대대에서 복무했다. 2019년 하사로 전역한 이후 화가로 활동하며 개인전을 열었고,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에서 까마귀부대 방진호 하사 역을 맡았으며, 웨이브 드라마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이걸재 역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