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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광고주에게 영상편지로 PPL 요청한 사연은?

이서진, 광고주에게 영상편지로 PPL 요청한 사연은?
SBS TV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다음달 3일 첫방송한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배우 이서진이 SBS TV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광고주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PPL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서진은 “50대 이상 아저씨들이 나와서 잘 될진 모르겠다”며 “저희가 필요한 건 광고와 PPL”이라고 밝혔다. 그는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광고주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서진의 솔직 발언과 김광규의 반응

이서진은 프로그램의 내용보다 광고와 PPL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출연자나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정보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서진과 함께 출연하는 김광규는 제작진과의 식사 자리에서 비서 역할에 대한 언급에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대해 이서진은 “기분 나쁘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나영석 PD가 싫어할까봐 그런다”고 답했다. 이서진은 “나도 안 하는데 왜 형이 영석이 걱정을 하냐”고 응수했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첫 방송 기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연예인에 밀착 동행하며 하루를 책임지는 모습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3일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두 배우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