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이들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고, 소비쿠폰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아내가 내 쿠폰까지 다 써버렸다”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전통시장 방문과 상인들과의 대화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7일 오후 연서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소비쿠폰 덕분에 매출이 늘었다고 전하며, 대통령 부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특히 한 젊은 상인은 이 대통령 부부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생활용품과 찬거리를 구입했으며, 이 대통령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살아야 나라 경제가 산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동행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에게 수해 복구 상황을 잘 챙기라고 당부했습니다.
진관사 방문과 역사적 유물 관람
이어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진관사를 찾아 ‘진관사 태극기’와 독립신문을 관람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앞으로 있을 정상회담 일정에 대한 준비를 강조하며 국정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국민들을 잘 보듬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며, 대통령 부부는 계호 스님이 준비한 저녁 공양도 함께 나누었습니다.이러한 행보는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