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추격에 기여했습니다. 김하성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김하성, 2루타와 홈런으로 팀에 활력
김하성은 경기 초반 팀이 0-4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서 1타점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두 번째 타석에서는 한 달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점수 차를 좁혔습니다. 그의 홈런은 시속 96.5마일(약 155.3㎞)의 빠른 공을 공략해 왼쪽 펜스를 넘겼습니다.
탬파베이 레이스, 시애틀과 접전 중
김하성의 활약 덕분에 탬파베이는 시애틀과의 점수 차를 좁히며 경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탬파베이는 시애틀에 한 점을 더 내주어 8회까지 3-5로 추격 중입니다. 김하성의 이번 경기 활약은 팀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