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자신의 팬클럽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9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유재석과 이이경이 허성태를 초대했습니다.
허성태의 팬클럽 회원 수 공개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성태에게 팬클럽이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허성태는 쑥스러워하며 “30명 정도”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확인된 팬클럽 회원 수는 52명이었습니다. 유재석은 “카페 내에서 2023년부터 100번째 가입 멤버를 잡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회원 수가 100명이 안 돼서 아직 당첨자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허성태의 감동적인 반응
이에 대해 허성태는 웃음을 터뜨리며 “눈물 난다”고 말했지만, 이어서 “너무 감동이다. 저는 인삼도 받아봤다. 그런 건 나훈아 선배님만 받는 줄 알았는데 나도 받을 수 있구나”라고 덧붙이며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