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코르티스는 오는 10일 0시부터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24시간 프리미어를 진행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하루를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이 이벤트는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르티스, 색다른 콘텐츠와 소통으로 기대감 증폭
이번 프리미어에서는 데뷔 활동에 대한 힌트와 함께 멤버들이 직접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다섯 멤버에 대한 정보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날 공개될 사진과 영상은 이들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르티스는 이전에도 멤버들이 직접 만든 숏폼을 통해 팀명을 공개하며 독창적인 행보를 보여주었습니다.
틱톡에서 시작된 비밀스러운 프로모션
코르티스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서도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틱톡에서 ‘CORTIS’를 검색하면 데뷔 앨범 수록곡의 뮤직비디오 관련 힌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는 사전 공지 없이 시작되었지만, 팀명 발표 이후 많은 이용자들의 검색을 통해 SNS상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8일 정식 데뷔할 예정입니다. 전원 10대인 이들은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선보이는 신인 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